Pathologic 2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끔찍한 전염병과 싸우는 스토리 기반 드라마틱 스릴러입니다. 마을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어떤 선택을 해도 나빠질 수밖에 없어 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려운 결단을 내리며 붕괴하는 인류 사회의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퍼지고 있는 전염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닙니다. 모두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Key points
- Story-driven survival RPG
- Twelve-day time structure
- Resource, health, and reputation management
- Difficult choices in a collapsing t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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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Pathologic 2는 외딴 시골 마을에서 끔찍한 전염병과 싸우는 스토리 기반 드라마틱 스릴러입니다. 마을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플레이어는 어떤 선택을 해도 나빠질 수밖에 없어 보이는 절망적인 상황에서 어려운 결단을 내리며 붕괴하는 인류 사회의 현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퍼지고 있는 전염병은 단순한 질병이 아닙니다. 모두를 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전염병이 마을을 집어삼키고 있습니다. 마을의 주임 치료사가 죽었으니 그 역할은 플레이어에게 떨어집니다. 뜻밖의 곳에서 동료들을 찾아야 합니다. 동네 아이들이 무언가를 숨기고 있습니다. 아이들만의 방식에 따라 접근해 보세요.
주어진 시간은 12일뿐입니다.
- 무시무시한 질병이 도는 이상한 마을에서 12일을 지내야 합니다.
- 시간은 금입니다. 적절하게 시간을 분배하지 않으면 금방 흘러가 버립니다. 신중하게 무엇에 시간을 투자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 서바이벌 스릴러. 배고픔, 갈증, 피로에 대처하는 등 생리 현상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단순히 돌아다니면서 자원을 확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혼자서 생존하는 것은 어렵기 때문에 동료를 만들어야 합니다.
- 점점 어려워지는 난이도. 처음에는 신체 상태를 관리하는 게 할만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더욱더 어려워집니다. 플레이어의 신체마저 플레이어를 배신하고 포기할 기회만을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상황은 점점 악화되고, 운마저 플레이어를 저버립니다.
- 죽일 수 없는 적과의 결투. 플레이어의 상대는 육체도 없고 악의만 가득한 존재인 전염병으로, 죽일 수단도 없지만 어떻게든 처리해야 하는 적입니다. 이 적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더 강하고 교활합니다.
- 약탈, 살인, 강도, 도둑질, 흥정, 구걸 등 무엇이든 하고 안 하고는 플레이어의 선택입니다. 살아남으려면 자원이 필요하고, 확보 여부는 온전히 플레이어가 결정합니다.
- 전투는 짧고 추하고 혹독한 한편, 항상 치명적이지는 않습니다. 플레이어를 비롯한 많은 이들은 살기 위해 지갑을 내놓을 테니까요.









